가볍게 걸치는 순간, 완성되는 셔츠입니다. 바스락거리는 드라이한 텍스처와 은은하게 비치는 시어한 소재가 어우러져 시각적으로도, 착용감에서도 한층 더 가벼운 인상을 남깁니다. 한여름까지 이어지는 시즌에 최적화된 쿨한 터치감으로 레이어드 아이템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여유롭게 떨어지는 박시한 실루엣과 넓은 소매통은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러운 볼륨을 형성하며,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여리하고 유연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단독 셔츠로는 물론, 슬리브리스나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쳐 아우터처럼 활용했을 때 더욱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절제된 디자인, 가벼운 소재, 그리고 흐르는 핏이 만들어내는 미니멀하면서도 섬세한 셔츠입니다
model 165/ 55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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