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튼
어깨 37 가슴 35 소매길이 58 총길이 56
실제로 입었을 때 실루엣과 결이 더 이쁜 담백한 티셔츠입니다.
촘촘하게 세로로 흐르는 디테일과, 버튼 디테일이 좋아요. 파임도 적당하고
단추를 모두 잠그거나, 한두 개 자연스럽게 풀어주면 조금 더 다른 분위기의 연출이 가능합니다.
특별히 힘을 준 스타일링이 아닌데도 옷 자체의 결 때문에 전체적인 인상이 정돈되어 보여요.
화려한 디자인보다는
좋은 기본을 입었을 때 느껴지는 은근한 멋을 좋아하시는 분께.
옷장에서 자주 손이 가는 옷은 대개 이런 옷이더라고요.
조용하지만 입었을 때 확실히 분위기가 있는 것.
담백한 티셔츠입니다.
품절된 상품입니다.